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 외에도 W쇼 관련돼서도 4회차 금액이, 우리가 4회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3회차 때 존경하는 위원장님 지역구기도 하지만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불미스러운 사고 있었지 않습니까?
굉장히 많은 인파들이 왔다가 아주 원성을 내비치고 가셨습니다. 실은 워터밤이라는 행사 자체가 노을공원에서 소화할 수 있는 형태의 축제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굉장히, 인파가 이태원참사 못지않았습니다.
저, 아이들하고 갔다가 깔려 죽을 뻔했어요. 그런데 그 정도로 굉장히 준비가 미흡하지 않았나. 실은 노을공원만 그런 게 아니라 평화광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교통대란은 물론이고요. 두 번째 때는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환영할 만한 일이었지만 안전에 대한 부분이 너무 미흡했다. 마지막 남은 차수에서는 안전요원들이라든가 교통 관련된 다른 기관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하고 협조하셔서 마지막은 대미를 장식할 수 있게 챙겨 주십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