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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393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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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시 말씀드리지만 소비력이 있는 이 MZ세대들. 내일은 없다. 오늘만 산다는 이런 친구들도 많거든요.

이 친구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소비력이 있는 친구들인데 이 친구들을 어떻게 목포로 끌고올 것인가를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그 방법들이 없지 않습니까? 그냥 기존에 하고 있던 방송사에다 맡겨서. 고민을 안 하시잖아요.

저 같으면 아프리카TV, 유튜버들, 먹방 BJ들한테 미리 접촉해가지고 그분들한테 알려주고 그분들이 목포를 방문하게 만들어서 그분들이 현장에 와서 먹고, 그래, 저 친구. 예를 들어서 현재 유명해진 쯔양 같은 친구. 그 친구는 방송 틀면 기본 3만 명, 4만 명 시청을 해요.

그러면 그 친구가 거기 와서 먹고 있으면 정말 먹고 싶어서 온단 말입니다. 그런 BJ들도 섭외도 하시고 미리 접촉하시면 효과가 많을 건데 오히려 언론사에다가 이렇게 광고 위탁하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가 날 수도 있어요. 왜 그런 노력들을 안 하십니까?

왜 꼭 굳이 검색해야지만이 목포시가 뜨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서 목포시를 먼저 노출시키는 방법들도 많단 말입니다. 그래야지만 MZ세대들이 움직이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