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목포 관광을 위해서, 관광객을 위해서는 이런 투자를 해야만이 온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의장으로 재직할 때 해양대학교 한원희 총장 있지요. 그분이 의장실을 방문해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목포 대반동이 너무 어둡다. 저도 시장님하고 목포 대반동 쪽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는 경관조명사업을 해야 된다고 제가 강력히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한 총장님 하는 얘기도 뭐냐하면 대반동이 관광객이 엄청나게 오는데 너무 어둡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불안하게 생각한다.
한원희 총장님이 하시는 얘기는 기름을 저녁 내 땐대요. 배 2대가. 어두우니까 밝히기 위해서, 불을 밝히기 위해서 저녁 내 배 엔진을 가동시켜서 그 주변을 환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
그래서 의장님이 집행부에 건의해서 이쪽에 조명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계획을 정확하게 세워서 미래를 보고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유창훈 위원님 말씀이 저도 공감하면서 말씀드리고요.
저도 상임위가 도시건설위원회 전에 11대 전반기 때 하고 12대 후반기 때 와서 하는데요. 목포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해서 조금 제 생각을 말씀드리려고 하거든요. 1조 108억이라는 돈을 투입하면 시가 매칭할 돈이 825억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