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 한 말씀 드릴게요. 내용을 보면 소수가 지금 다수를 지배하는 그런 행정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항들도 그렇고요.
이것 또한 군수님의 의지가 있다면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진짜로 양평군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그런 양평이 맞는가. 이 결과는 어쨌든 조례에 관련해서는 결과는 전 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에게, 교통과뿐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전체에 말씀드리는 건데 아이들한테 나눠주고 아이들한테 우리가, 어른들이 양보하고 그런 양평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는. 논란이 많았던 주차장 사업비 그런 것도 그렇고요, 모텔비 구입비도 그렇고. 아이들에게 양보하고 아이들이 진짜 즐겁게 학교 다니는 그런 양평이 됐으면 좋겠어요.
주민사업 무슨 기금으로 버스 얘기하시는데 벌써 몇 년이 흘렀습니까, 지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공론화 해야 돼요, 이런 거는요.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유감이라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