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순옥 의원 발언
위원 윤순옥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양평군 청소년 안심귀가택시 지원 조례 23년 7월 18일날 발의했습니다. 발의하고 1년 우리 정말 이게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된다는 의견으로 위원님들이 1년 연장해서 오늘 또 이 자리 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정말 노력했습니다. 의견 청취, 학교 측, 학부모 측 그다음에 개인택시, 법인택시 다 만나서 의견 들었습니다. 주민 3,000명 다 만날 수 없습니다.
대표하시는 대표분들을 만나서 의견 들었고요. 그 의견 가지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종합 의견 보면 정말 학교 측이나 학부모 측이나 이 조례는 실효성 없는 조례다.
대부분의 얘기가 그렇습니다. 제가 학부모님들도 개인적으로 만나본, 이 대표성을 띠신 분 말고도 개인적으로도 만나봤는데 서명을 하셨던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3,000여 명 중에. 그중에 계셨는데 이런 조례인지를 몰랐다고 얘기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조례는 정말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조례여야 되지만 그게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없는 조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양평군의 택시 몇 대라고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