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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393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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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번에 그래서 안건이 올라왔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세라믹산단 할 때 기본계획과 이 사업이 목포시에 어울리는지 그것부터 확인했었어야 됩니다. 지금 세라믹산단 인프라가 평택으로 해서 청주까지로밖에 안 되어 있어요.

물류 부분도 그렇고 미래적으로 봤을 때 목포시랑 맞지 않는 사업을 가져왔던 거죠.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이야기했어요. 용도변경할 때 식료품, 전기장비, 기계, 물류업.

이런 식으로 세라믹산단을 벗어난 용도들이 들어 왔어요. 그 옆에 농공단지가 농공단지 구실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까? 내가 그래서 “세라믹산단 또한 농공단지로 변하는 형태의 과정이다” 그리고 청년사업자가 어떤 청년사업자인지.

예를 들어 나는 몇 평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공장을 짓는 단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랐어요. 그러면 이 친구들이 건물을 짓는다 쳐요. 한 3억 들어간다, 가상으로 했을 때.

부유한 집안의 청년들이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친구들이 예를 들어 선정돼서 들어왔어요. 저 건축물은.

그냥 예시입니다. 건축물을 짓다가 잔금을 안 치르고 도망간 경우가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소유권이 예를 들어 목포시가.

B가 토지소유자 목포시. A가 청년,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향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 같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