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 상반기 2년 동안 지역경제과랑 농업정책과에서 소상공인이 분담하고 있는 일들을 통합해서 소상공인팀을 만들어달라고 2년 동안 주장했어요. 그 뜻이 받아들여졌고 소상공인팀이 만들어졌는데, 문제는 사실 이게 만들어진 것이 전부가 아니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여기 보면 공모사업에 대한 선정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시설개선사업은 2016년부터 계속 해 오던 거잖아요.
현대화시설이랑 안전시설, 만드는 것은 이미 진행이 되는 것이고. 사실 시설이 좋다고 해서 시장이 잘 되지 않거든요. 말 그대로, 만약에 예를 들면 동부시장 같은 경우 소비자들이 왔을 때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냐.
아니면 특정적으로 무엇을. 홍어를 사러 가겠으면 선창으로 가든가 특성화된 시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딱 맞는 시장의 특성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몇 시장 빼놓고는 나머지 시장은 안 된 이유가 사실 그거예요.
그런데 상인분들이 그것을 컨설팅을 하기까지 쉽지 않습니다. 사업비도 들이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자유시장 남진야시장, 여러 해 동안 많은 재원을 투자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게 바로 그거예요. 거기 옆에 자유시장 반 쪼개서 식당가 있잖아요.
먹거리촌. 거기 신경 안 쓰잖아요, 목포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