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그런 분들이 지금 현재 네트워크에 지금 알고 계신 분들이 대략 칠십 분인데 더 많은 숫자가 지금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해결해달라고 실은 민원이 왔어요. 답답했던 건 뭐냐면, 주 부서하고 상의를 했는데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지금 현재 그런 제공을 못해 주고 있는 것이 좀 안타깝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방법을 해결할 수 있을까.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좀 무거운 질문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전남도도 책임을 느껴야 되지만 목포시도 자발적으로 그건 책임을 통감을 하셔서 예산을 확보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고.
거기에서 충분히 수용을 할 수 있는데 그런 지원이 안 되고 시설이 규모가 예를 들어서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아침에 명도복지관 관장님을 내가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관련서류를 준비해가지고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부 또 인재육성과장님 좀 해서 면담도 좀 하고 아까 오전에는 사회복지 쪽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을 할 수 있는지 검토를 해달라고 요청을 한 바가 있고요.
이 부분은 심도 있게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하셔서 그분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