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이런 관련 서비스를 사회복지과에서 조금이라도 제공할 수 있을 건지 제가 한번 의견을 물어보는 거고, 담당 부서는 물론 장애인과인데 사회복지과에서도 이런 거를 예를 들어서 할 수 있는지. 지금 현재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니, 아침에 명도복지관 관장님하고 면담을 좀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 관련된 거를 상의를 하시려고 오셨더라고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 12세가 되면 졸업을 한다고 그래요. 그러면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방과 후 수업으로 현장체험활동을 많이 하는데 지금 거기에 대기자가 서류상으로 봤을 때 37명이 대기를 하고 있고 그런데 학부모하고 아침에 통화를 했습니다. 70명 이상이 명도복지관에 접수를 희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안 되고 있다.
그래서 아침에 관장님 오셔가지고 저랑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 지금 목포시에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 사정이 어려워서 그런 장애학생들한테 도움을 못 주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사회복지과에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확충해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