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일몰, 즉 말해서 달리도나 율도가 오후 4시면 배가 끊어져요. 그런데 겨울 때 농번기철에는 상황이 5시에 해가 지니까 관계 없지만 3월부터 10월까지는 거의 7시, 8시까지 일을 하고 나오신단 말이에요, 그분들이. 그런데 배가 없어서 못 나와요.
그래서 이 앞선, 정재훈 위원님 계시지만 그 지역구이신 이형완 의원님께서 운임 조례 개정을 해서 조례 개정을 했어요, 아마. 그래서 8시에 배를 한 척 더 넣어주는 것을 해양항만청하고 이야기가 됐는데 아직도 주민들하고 이야기해 보니까 그게 조례 개정은 됐더라도 시행이 안 됐더라고요. 가장 불편한 것이 섬은 교통이에요. 77번 도로가 이어지기 전까지는 섬은 섬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배 지원을 요청하는 조례 개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행을 않고 있어요. 이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