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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93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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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을 검토해서 연구를 해 보십사 하는 말씀이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침수가 된다 그러면 그 대책을 세울 때 그것을 다른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끔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침수지역이 된다, 물론 되면 안 되지요. 그런데 그 침수지역을 피하기 위해서 다른 데다가 시설을 할 때 그런 혐오, 혐오시설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관계관을 향해) “그거 삭제하십시오.” 미관상 좋지 않은 시설을 아파트단지 특히 주거지 한가운데다 그것을 해 놓으면 두고두고 해가 된다. 다른 검토를 제가 하수과에 하라고 했어요, 하기는.

다른 대안을 연구해 봐라 그러니까 거기가 최적지다. 왜 거기가 최적지냐 그러니까 임성지역이 개발되면 거기까지 같이해서 저류지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그러더라고. 그러면 임성지역까지 활용할라 하나로마트 있잖아요.

그 뒤쪽의 유휴지 거기다가 그런 시설을 만들면 되지 않냐 이렇게 제가 제안을 했었어요. 거기는 어차피 현재도 하천으로 활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도심 한복판에 그 어마어마한 땅을 6m 파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미관상도 안 좋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제가 제안을 했었어요.

검토 한번 해 보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