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조금 전에 박창수 위원님께서 코로나 재유행 건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굉장히 코로나19 대응하는 차원에서요. 정부를 못 믿겠어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지금 현장에서는 그것이 아닌데 정부는 굉장히 개의치 않고 지금 대응을 하는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에 따른 우리 지자체에서는 정부만, 그 대응에 대한 것만 믿지 마시고 현장을 직접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하시고, 저 역시나 제가 코로나 20일 전에 왔습니다만 병원 가니까요.
의사들이요. 굉장히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감기라고 생각해서 오면, 지금 무방비 상태로 있다보니까 거의 감기로 오신 분들이 코로나라고 그런 이야기를 하세요.
그런데 조금 전에 조금 이렇게 잦아든다고 이야기하셨는데 지금 현재 개학한 지가 며칠 안 됐잖아요. 요 근저에 들어서 학생들에 굉장히 유행을 하고 있잖아요. 학교에 30% 정도가 코로나에 걸려가지고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그런 학교들도 지금 많고 그런다던데 이런 부분에 상당히 우리가, 목포시에서도 간과하지 마시고.
더군다나 예방과 우리가 기본적으로 치료에 중점을 둬야 될 그럴 시점이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