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속기록에 남기니까 얘기를 못 하겠는데. 그런 부분도 다른 과하고 해서 ‘이건 안 됩니다’ 하천의 기능을 저해하는 시설물은 못 하게끔 해야 된다 그 말씀이요. 아까 유수지 이것을 427억이나 드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하천에 대해서 기능을 살려놓으면, 저기 끄터리의 펌프 8대가 돌아버리면요.
물이 아무리 비가 쏟아져도 제대로 내려와버리면 다 펌핑해요. 그런데 중간에 물이 못 내려오니까, 막아버리니까 펌프는 기능은 돼서 모든 처리를 할 수 있는데 물이 안 들어와, 물이. 그런데 저기는 벙벙하니 있어.
그럼 그게 뭐냐하면 중간에 물 흐름을 막는 원인이 있다 그 말씀이요. 그 말씀하기는 굉장히 힘든데. 그런 하천에는 원래 나무 같은 것도 못 심게 되어 있고 시설물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원래.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도 과장님이 여기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면 그런 부분도 다른 과하고도 협의를 해서 ‘이런 것은 개선을 해야 됩니다’ 말씀하시라 그 말씀이요. 지금 라송5차 있는 데도 보면 그쪽에도 마찬가지지만 저기 내려가는 데 보면 징검다리식도 돌 놔두면 유속이 안 빠르잖아요.
거기 하천 옆에 시설물 다 해 놨어요. 그러면 물이 빨리빨리 빠지겠습니까? 또 가다 보면 갈대밭이 있어.
저기 위에는 물이 벙벙한데 물이 안 내려가버려. 그런데 이 모터는 계속 펌핑해가지고 물이 딸리니까 모터가 자동정지돼버려. 그러니까 기능을 못 한다 그 말이에요.
하천 기능을. 그것도 연구를 해 보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