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펌프가 8대가 됐든 6대가 됐든 시설을 하면 뭐하냐? 그것도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이 말씀은 민감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못 드리는데, 우리 지역구이기 때문에.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삼향천에 보면 하천으로서의 기능을 못 해요. 그것을 하수과에서도 다른 과하고도 협조를 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개선을 해 봐야 되지 않냐. 왜냐하면 펌프가 8대 해가지고 상시 6대가 가동돼요.
그 펌프가 자동 멈춰버리잖아요, 물이 안 들어오면. 쉽게 말해서 당꼬에 물이 안 들어오면 펌프가 멈춰버리잖아요. 펌프가 돌아버리면 펌프가 타버리니까.
그런데 그 원인이 석현삼거리는 물이 차가지고 물이 안 빠져가지고 벙벙하고 있어요. 그런데 펌프는 가동하는데 물이 안 오니까 펌프가 제작동을 못 해버려요. 거기에 원인분석을 과장님이 한번 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