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의원들은 군민의 대표잖아요. 양평군의 예산을 꼼꼼히 챙겨서 허투루 쓰지 않고 제대로 잘 쓰이길 바라서 의원들이 공유재산 심의를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저희 의원들이 이 공유재산 심의할 적에 얼마나 고심을 많이 하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양동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건립에 관한 사항이 다시금 제2의 다문근린공원처럼 지금 비치고 있어서 저는 굉장히 우려가 됩니다. 그런 조짐이 굉장히 보여서 제가 여러 가지 문제점을 면장님한테 말씀을 드렸고 또 얘기를 했는데 벌써부터 여러 군데서 압력도 들어오고 이것을 꼭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셔서 저희가 의견을 내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공유재산 심의에 관한 거는 꼼꼼히 들여다봐야 되잖아요. 특히나 이 양동 채움플러스 복합건물을 하면서 한 가지 말씀드렸잖아요. 714페이지에 우리 추가로 매입하려는 부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