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93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24-08-30

문차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이해가 안 가는 얘기요. 지금 석현삼거리도 비가 오면 더 침수가 되는 이유가 서희아파트와 한양립스가 들어온 뒤로 비가 와버리면 한 번에 쏟아져버리니까 물이 안 빠지니까 침수가 되는 거예요. 그럼 그때 당시에 이런 모든 부분에 기반시설을 하고 준공을 떨쳐줘야지 그때는 유야무야 넘어가버리고 나중에 다 입주한 뒤로 목포시가 예산 투입해서, 그때 당시에 전라남도에서 허가 받을 때 우수관로 없이 허가가 났다고 하면 제가 할 말이 없는데 그때 당시에 서희아파트 허가를 받을 때 ‘도로를 이리 낼랍니다.

저리 낼랍니다. 빗물을 감당 못 하니 저희가 이 도로에 1,000㎜ 관을 묻어서 처리할랍니다’ 허가를 받았어요. 그래서 공사를 했어.

하다 보니까 힘들거든. 그러니까 다시 부서한테 와서 개인사유지니까 힘드니까 ‘못 하겠습니다’ 하니까 공무원들이 ‘안 됩니다. 설계대로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그래요?

그러면 그냥 놔두고 그냥 해버리시오’ 그래가지고 준공 떨쳐줘버리고 이제 와가지고 우수관을 묻어버리고 그 앞에가 물이 찐다고 그 밑에 그 막대한 돈을 들여서 뭡니까, 유수지를 만들고 그러면 이것이 잘못된 행정이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