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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93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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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비가 와버리면 취약지역입니까, 거기 수문을 열어버리니까 삼향천 갈대밭에 쉽게 말하면 표현하기는 그럽니다마는 오물이 다 걸려가지고 썩은 냄새가 한 2주일 가버려요. 그래서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제가 뭐라는 것은 아니고 이 분류사업을 할 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되냐.

원도심도 필요해요. 하지만 여기는 100명이 산다 하면 거기는 예를 들어서 표현은 그렇게 적절하지 않지만 한두 분 사시잖아요. 그러면 어디가 더 악취가 많이 나고 어디를 먼저 사업을 해야 되겠는가 이런 부분을 검토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같이해서 어차피 분류사업하는데 이거 BTL사업 하니까 위에 중앙부처 설득을 해서라도 사업을 같이해서 해야만이 환경이 좋아진다 그 말씀을 드려요. 지금 평화광장도 보면 썰물일 때 악취가 나서 운동하는 시민들이 코를 막고 지나가고 그래요. 그거 과장님, 아시지요?

원인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