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최영보 위원입니다. 용문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관련해 가지고 제가 현장에 가봤었거든요, 한번, 거기 밤에 늦게. 그런데 이게 그날, 비단 그날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그렇고 여름에도 그렇고 접수할 때마다 비가 엄청나게 많이 올 때도 그렇고 대응의 문제를 지적을 저는 했었던 거예요, 대응을.
지금 3층 대강당을 이용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애초에 그렇게 했었는데 벌써 몇 번에 걸쳐서 민원이 이렇게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공사에서 대응을 그렇게 했었던 점이거든요. 저도 이제 그 시간에 그 현장에서 담당 팀장 그리고 본부장까지 전화 조치를 취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저는 딱 봐도 이제 ‘아, 이분들이 밖에 있을 분들이 아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제 다른...
따뜻하게 뭐 그런 조치는 취해 주고 싶었었는데 연락도 안 되고 그런... 현장에 있는 근무자 1명뿐인 거예요. 그게 1년 365일 일어나는 게 아니라 접수하는 날 한 번만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