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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양희전 의원 발언

264회 제3본회의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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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이 30%에 대한 1억 4,900만 원에 대한 우리 삼척시가 잘못했다고 배상을 하라고 해서 배상을 했어요. 이게 뭐냐하면 한 3m∼4m의 수심이 되는데 스노클링을 하다가 이렇게 익사를 당했는데 안전요원이 두 명이 배치가 되어 있었어요, 과장님. 그런데 울산지법에서 어떻게 봤냐하면 안전요원은 두 명이 배치가 되었지만 자격이 무자격자였어요.

이 무자격자가 우리가 지자체에서 점유하고 관리해야될 우리 해수욕장 그리고 마을휴양지 이 부분을 삼척시가 이게 관리를 해야되는데 무자격자가 있어가지고 이거 즉각적으로 조치를 하지 못했다고 해서 30% 과실을 했는데 이걸 왜 말씀드렸냐하면 아무리 안전요원을 배치 하더라도 자격이 없는 사람들 무자격자는 사고가 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다 물어요, 과장님. 그래서 한 번 더 강조를 드렸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동료 의원님들도 말씀을 우리 동료 의원님들도 말씀을 주시는데요.

덕산 해수욕장이 문을 닫은지 몇 년째 됩니까?

출처 강원 삼척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