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정연철 의원 발언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연철 의원입니다. 가족친화 해수욕장 조성 관련해서 맹방 그리고 삼척해수욕장 조성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실제 삼척이 살려면 앞으로 관광객들도 바다, 강이 있는 데로 관광을 오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제 삼척해수욕장은 사람들이 무지 많아요. 근데 그 외에 해수욕장은 을씨년스러울 정도로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와야지 팬션도 활성화가 되고 지역 경기도 사는데 너무 집중되다 보니까 삼척해수욕장 외에 다른 해수욕장 주변들이 부대시설이 부족해서 그러는지 가서 뭐 먹거리, 놀거리가 없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오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제도적 한계도 있고 안전관리 기준 충족 어려운 부분들도 있지만 시범 해수욕장 주변 삼척해수욕장하고 맹방해수욕장이 이제 시에서 운영 하잖아요? 그 외 덕산해수욕장 이라든지 기타 용화해수욕장이라든지 이런 번듯한 해수욕장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도적으로 어려운 부분들도 있지만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해서 안전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또 시설 투자도 제대로 해서 쏠비치가 지금 삼척 쏠비치가 706개인가 객실이 있잖아요. 709개 정도가 있구나…… 근데 그 분들이 이동을 해서 지역을 살릴 수 있는 대안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분들이 쏠비치 오시는 분들이 제대로 지역에 쓰고 가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삼척시내가 한정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아무튼 지금 삼척해수욕장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그쪽에 낚시데크 집라인 착륙장, 수중탐방로, 카페, 전망대, 출렁다리, 다이빙대 이렇게 해서 친수 복합문화공간을 현재 조성 중에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