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오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깐 어쩔 수 없이 사업을 하다 보면, 하다못해 집을 짓더라도 변경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그런데 아주 최소한의 금액에서 이런 게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거의 50%, 100% 이상, 건물을 시작을 하고 완공된 시점에서 보면 50%가 기본이고 거의 100% 늘어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최근 예로 양서청사 지은 거요. 50% 늘어났습니다, 예상보다. 노인복지관 100% 늘어났어요, 계획한 거보다.
그래서 이렇게까지 많이 차이가 나는 거는 정말 큰 문제가 아닌가. 이게 무슨 군에서 하는 건 노다지인지 설계 변경 조금만 하면 금액이 팍팍 늘어나는 거에 대한 건 인식을 공무원들이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우려되는 부분은 주민들도 알고 있어요.
하다못해 마을 주민들도 주민들이 하면 몇십만 원에 끝날 거 군에서 하게 되면 그게 100만 원이 되고 몇백만 원이 되는 사례가 너무 빈번하다고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이런 일이 없도록 정말 꼼꼼하게 처음에 설계하거나 아니면 예산을 잡을 때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나 이런 걸 꼼꼼히 하셔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고... 공무원들이 스마트한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 활용해서 제대로 잘 마련해서 차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