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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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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요, 전주 있어요. 찾아보세요. 강릉, 안동 다 있습니다.

부산은 광역이니까 말할 필요 없고요. 현실을 제가 하나하나 짚어서 왜 그렇게 되셨냐고 물어보면 사업이 지금 아직 끝나지 않았고 진행 중인 사업이 있고, 마무리를 짓고 나서 마지막 결과 때 그것을 보고 해야 되는데 중간점검상 과장님께 제가 정말 충언드리는 것입니다. 참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에요.

하나하나 목 세워서 말씀드리면 아마 서로 얼굴 빨개질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BI, CI.

목포 도시 이미지 있지 않습니까? 여수 하면 그 전에 오동도였어요, 항일함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여수 하면 뭐죠? 여수밤바다. 여수 생각하면 여수밤바다.

여수밤바다, 포차. 관련된 사업이 엄청나게 소상공인들에게 지역민들에게 경제. 경제 할 것 없이 관광 할 것 없이 엄청난 경제유발효과를 나타냈지 않습니까?

목포 하면 뭔가요? 목포 하면 이미지가? 잘 생각 안 나시죠?

목포 하면 옛날 어르신들 낙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세발낙지. 목포 하면 바다, 이난영, 남진의 고향, 목포의 눈물. 이 외에 목포 하면 이미지가 생각이 안 난다.

제가 왜 그래블까 생각하니까 목포에 나온 슬로건들이 목포는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고, 맛의 도시 목포고, 목포랑, 포미포미, 낭만항구, 로맨틱목포. 너무 목포를 대표하는 슬로건 CI, BI가 산재돼 있어서 한 방향으로 가지를 못해요. 주무부서 과장님께서도 목포 하면 이미지가 딱 안 떠오르잖아요, 너무 산재돼 있어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