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김재구 의원 발언
그래서 그쪽 같은 경우 네 명이 근무하다가 한 명이 병가 들어갔고 한 명은 지금 퇴직을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퇴직을 못할 정도로 이분이 책임감을 갖고 퇴직을 못 하고 추가로 연장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업 전환이 필요한데 여기 이제 주 사업은 도시락 사업입니다.
도시락 사업을 좀 더…… 그러니까 도시락 사업만 거기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나머지는 이제 장수식당을 다른 방식으로 전환하는데 있어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노인대학생들을 위주로 간식을 제공한다든가 이분들을 커뮤니티를 구성해서 식사를 제공한다든가, 특정장소에서.
그렇게되게되면 이게 지역 업체에다가 주문을 해서 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러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지금 일부 시설에서 어떤 이런 장수식당 운영에 있어서 지금 지역에서 굉장히 불만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거기서 식사를 전부 다 하시다보니까 식당이 운영이 잘 안 된다.
이런 불만도 있기 때문에 이런 어떤 전환 방식을 앞으로는 좀 고민을 해봐야됩니다.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는 간편식을 운영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