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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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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0.8km 구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입찰공고 띄워진 것도 경관조명도 입찰이 띄워졌더라고요. 해당 낙찰업체가 어디인가 봤더니.

물론 과업지시서에 지역 제한을 전라남도로 두셨기 때문에 인근 지자체 업체들도 많이 들어온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항상 우선대상은 목포지역에 소재한 업체로 우선시 하는 게 원칙이잖아요. 그런데 낙찰은 물론, 안타깝게도 목포시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1, 2차 때는 어디가 했는가 봤죠. 그때는 목포 업체가 맞았습니다. 제가 업체를 목포로 반드시 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는 게 아니라 컨소시엄같이 다른 지역이었어도 목포에 있는 업체와 같이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시에서 제안을 같이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한두 푼도 아닙니다. 6억 가까이 되는 돈이 경관조명사업비로 들어갈 예정이지 않습니까? 잘 알고 계시죠?

심지어 구간도 1, 2차 때 1.8km였는데 지금 3차는 0.8km. 50%, 2분의 1로 줄었는데도 비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것은 왜 그럴까요?

제가 사업 다 대조해 봤거든요. 조명 관련해서 1, 2차 들어갔던 비용도 한 5억 정도 됐나? 그 정도 됐습니다.

제가 엑셀을 다 더해 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추진하고자 하는. 저희한테 자료를 주신 거 보니까 6억 가까이 예상하시고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구간은 짧아졌는데 비용은 더 늘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설명해 주실 건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