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이 대반동도 어둡지만 제가 보기에는 영산강대교 있지요? 거기도 영암 쪽에는 LED조명이 켜져가지고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평화광장 쪽에서 쳐다보면 확연하니 차이가 나요.
제가 작년에 시장님한테 그 부분을 말씀드렸어요. ‘저녁에 봐보십시오. 목포가 관광도시로 발전하려면 영암은 LED 켜놓았는데 목포는 컴컴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세워서 했는데 어떤 이유로 삭감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거기에도 가끔은 가로등이 꺼져요. 누전이 되는가 어쩐가 모르지만. 그 부분도 과장님이 예산을 세워놓으면 적극적으로 와서 설명을 하셔가지고 그쪽 주민들이 피해가 안 가게끔 그렇게 하셔야지.
무조건 ‘예산을 세워놨는데 의회에서 삭감돼가지고 공사를 못 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적극적으로 의원님들 찾아다니면서 설득을 시켜야 된다, 저는 그 말씀을 드려요. 목포대교 경관조명도 마찬가지예요. 아까 최원석 위원님 말씸이 맞아요.
와서 적극적으로 설명드리면서 해야만이 위원님들이 인지해가지고 예산 심의할 때 참고하지 않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는 게 이 부분이 예산 때문에 해서 나중에 ‘이번에 정리추경에 못 하고 내년도에 다시 정리해서 할랍니다’ 했는데 가끔 보면 영산강하구언에 가로등이 꺼져버린다니까요.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위원님들한테 설득해서, 공사를 하면 한 번에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자세하니 설명해서 앞으로는 원활하게 되게끔 그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