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어떤 것들이 제안이 와가지고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을 해서 포상을 했는가 봤더니 조금 실망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추진 완료된 것도 있고 추진 예정인 것도 있고 미추진한 내용도 있는데 여러 가지 것들이 있겠지만 민원실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유아 의자를 달라는 것 그다음에 청년정책을 문자로 알려주는 것 그다음에 장애인들 도에서는 어떤, 제증명을 뗄 때 할인을 해 주고 있는데 왜 우리는 하지 않고 있는가. 그다음에 외국인 표창장 부분에 대해서는 외국어를 해달라.
그리고 각 지자체 심폐소생술에 관한 여러 가지 제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봤을 때, 몇 가지만 말씀드려볼게요.
해상풍력 산업을 활용한 2050 신목포 프로젝트 이거는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닙니까? 지금 목포지역구에 국회의원도 추진하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각 지자체별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방법 안내 홍보.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딱 이 양식만 보더라도 이분 전국 지자체에 다 제안하고 계신 분 같아요. 그리고 내용도 없어요, 사실은. 그런데 이런 것들이 제안으로 채택돼가지고 포상금을 주고 있고 재활용 가능 자원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이것 2022년도에 제가 도시건설위원회에 있을 때 양이 너무 많아가지고 일반 시민들이 그 양을 다 모아서 동사무소로 가져가기에는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반으로 줄여가지고 이것을 조례도 바꿔가지고 지금 다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목포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자원 순환 청사 운영. 이것도 박용식 의원님께서 조례로 발의하셔가지고 이미 추진을 하고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게 무슨 좋은 제안이라고 채택을 해가지고 이분들한테 상품권을 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