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렇게 딱 가만히 보면 양평에서 이제 FC구단이 운영되면서 양평에도 이제 축구를 하는 그 학생들 그리고 이제 선수로 갖다가 꿈을 펼치지 못한 그런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하고 싶은데 못하는 그런 거 그리고 이제 물론 팀 운영을 해서 선수들을 연봉을 주고 데려오고 하잖아요. 그렇지만 양평에서 태어나고 나고 자란 사람들마저도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어요.
늘 보면 양평에서, 어느 순간부터 양평에서 운동하고 이제 잘 되지 못했지만 내려와서... 기량은 되는데 뛰지 못하는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는 게 안타깝더라고요. 양평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키워서 12까지 와서... 12에서 물론 부모님들이 자기 아들은 다른 데 좋은 데로 이렇게 유학도 보내고 이렇게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열악한 가정들도 있단 말이죠, 운동은 잘하는데. 12에서 잘 이끌어서 15까지...
양평에 U12가 있고 15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