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여현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음악제를 보면서 음악제 너무 좋았지만 되게 아깝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그 사람들의 참여가 지역경제랑 밀접하게... 그렇게 되면 이거 몇 번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가수가 그렇게까지 화려하지 않아도, 이 비용을 들여서 가수가 그렇게까지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같고 이 좋은 기회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데 아깝게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양수역에서 두물머리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한 3, 4㎞ 나오는 것 같은데 그 거리를 다 이제 소상공인들이나 양평시장 분들이나 아니면 이 플리마켓들 많이 하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부스를 줘서 축제 거리로 만들어내면 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 같다...
여기만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게 참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