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목포, 아까 가스. 마지막에 위원님들 말씀하시고 나서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한전 빚 얼마인지 아시죠? 한 200조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해마다 2020년부터 인상률은 저희 소비자물가상승 한 2% 잡고라도 거기의 10배 이상 올라갔잖아요. 시청도 자체적으로 5시면 에어컨 꺼버리고 공무원 분들도 고생하시고. 전체적으로 목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전기 때문에 많이 힘이 들고 있는데.
사실 가장 거기서 피해 보고 고통받고 있는 분들은 저소득층 서민이세요. 에어컨 여름에 못 틀고 선풍기 하나로 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어르신들이나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인데 에너지산업. 어차피 자치행정과에서 할 일이기도 하지만 사실 지원사업은 과에서도 어느 정도는 부담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거기에서 전기와 가스 두 가지 가지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장물과 여러 가지 사연으로 아직까지 보급받지 못하는 시민들이 계시잖아요. 이 이야기는 계속 해마다 그랬어요.
이것은 대하수도관이 지나간다,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면 그분들은 돌아가실 때까지 보급사업을 받지 못할 것이냐, 남들은 겨울에 도시가스 때면서 따뜻하게 지내는데 지금까지 등유 가져다가, 때다가, 기름도 비싼데 잘 때지도 못하고, 뜨거운 물도 마음대로 쓰지 못하는 2024년도라고 생각해야겠잖아요. 집행부에서 노력하고 계시는데 지장물, 여러 가지 사유로 어쩔 수 없다라고 하셔서 제가 다시 한 번 제안드리는데요.
한시적으로라도. 정말 이 주택은 죽었다 깨놔도 보급하지 못하겠다라고 한다고 하면 계획을 세우셔야 맞습니다. 그런데 과가 다 신설됐고 하시니 다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한시적으로라도 추운 겨울날 가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 시기에 보급받지 못하는 주택에 관해서 가스에 준하는 비용을 대체해 드리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분들이 계속 말씀하시는 게 ‘우리는 죽었다 깨놔도 안 된다고 하더라, 어쩌겠냐.’ 거의 포기상태세요. ‘어쩌겠어, 나라도 등유 때야지 그냥.’ 그런데 말하실 때마다 너무 힘들다, 고물가다 그러시는데.
그런데 지금 전기장판 때라고 해도 문제예요. 전기세도 올라서. 그것도 문제예요.
전기 사용료로 전기보일러, 요즘 전기보일러가 아니고 전기장판, 온수매트. 전기가 사용되니 거기에 대해서 한시적으로 가장 추울 때 동절기 때 지원해 주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런 집들은 수요조사가 됐잖아요.
팀장님, 그러죠? 보급 안 된 데는 이미 수요조사가 다 됐잖아요.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