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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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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가지는 만약에 제가. 잘하셨다고 하는 것은 지금 국가와 국가, 한국과 중국의 관계는 썩 좋지 않지 않습니까? 국제적 정서가 좋지 않아요.

저희가 수출에 많이 기대했던 게 제1국가가 중국이었는데 하여튼 정부에서 잘하지 못한 이 상황이 저희 기반사업인 김이나 여러 가지로도 분명히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국제지자체와 함께 수출에, 사업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은 참 잘하셨으나 만약에. 그분의 활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분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번에 전략산업과가 신설됐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신사업이나 친환경사업이나 목포에서 말하는 해양사업이나 태양광사업이나 신재생사업이나 다 들어갔잖아요. 진짜 엄청나게 중요한 사업들이 전략산업과에 다 이관돼서 왔는데 말 그대로 이 주요한 사업에 팀원 구성을 보니, 팀장님 구성을 보니 다른 팀하고 인력 충원이 그다지 썩 좋지는 않아요. 만약에 저희가 예를 들면 관광과 사업이라고 한다면 진짜 미래전략사업이었어요, 그 전까지.

이제 관광거점사업이 1년 남았는데 잦은 인사와 잦은 보직 이동으로 주요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6개월 만에 자꾸 바꿔서 행정력 낭비가 되고 인력 낭비되고 중간에 물어보면 ‘바뀌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라는 답변들이 지난 2년간의 답변이었습니다. 조직개편한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전략산업과를 만든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다행히 어제 제가 사석에서 여쭤봤는데 베스타스 입찰을 안 해서 3,000억 정도의, 되네, 안 되네 많이 걱정했는데 어제 기사를 보니 전남도로 오셨더라고요. 그 회장님 오셔서 다행히 사업이 끝난 것은 아니다라는 약속을 다시 해 주신 거 보니까 미래가 불투명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불어민주당의 김원이 국회의원이 정말 이 사업에 대해서 엄청난 헌신과 공헌을 하고 계십니다.

또 상임위 간사잖아요. 산자위. 원 트랙 투 트랙 잘 맞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도에서도 시에서도.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