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자료를 찾아봤더니 우리 현재 목포시에서 거의 하고 있는 사업들이 3년 차 같은 경우는 마을에 44개소가 현재 2022년부터 ’24년까지 하고 계시고, 2년 차는 49개가 지금 운영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매년마다 500만원씩을 주면서 이렇게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사업의 다양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들고 있어요.
아마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현재 사업을 현황을 좀 봤더니 각 동마다 보면 벽화 그리기하고 또 포토존 설치 또 안내판 설치 이런 것들이 주된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이거는 예입니다.
참조만 좀 하십시오. 지금 현재 보니까 우수사례로 올라왔던 것들을 해당 직원분이 책자를 주셔서 봤는데 공한지 울타리 쌓기가 우수사례입니까? 울타리 짓는 것이?
그건 좀 사업이 안 맞는 것 같고. 좀 이런 것들이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