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예를 들면 위원회가 있는데 그게 거의 열리지 않다고 하는 건 첫 번째 말씀을 드렸고 두 번째는 열리는 경우들에도, 코로나 상황이 이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실은 대면회의보다 서면회의로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대부분은 거의 모든 조례에서 위원회가 1년에 1번씩은 열리게 되어있는데 잘 안 지키고 있어서. 만약에 정리할 위원회가 아니라고 한다면 위원회를 통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그런 과정들을 좀 더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2022년, ’23년, ’24년을 봤을 때 실질적으로 목포시에서는 이런 위원회 활성화와 관련해서 과연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의구심이 든다. 의구심이 들고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자치행정국에서는 어떠한 계획들을 앞으로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