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김원학 의원 발언
위원 네, 일전에 우리 도시가스 공사를 하면서 우리 지역업체가 우리 위원장님 말씀처럼 지역업체가 참여도가 좀 떨어지고 있다라는 얘기를 이렇게 또 한 거거든요. 도시가스를 공급하면서 이번에도 뭐 250가구에서 400가구까지 늘어나고 이러면 다 예전에는 기름보일러라든가 이런 걸 다 가스보일러로 바꿔야 되고 여러 가지 사항이 만들어지는데, 이 특정업체가 독점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가적인 보일러 사업까지도 핸들링을 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되면 여기 계신 분들이 이렇게 특정업체가 관련돼서 보일러를 다 교체를 하고 나가게 되면 지역에 있는 분들은 실감할 겁니다.
AS만 죽도록 해야 돼요. 네, 그래서 특정업체가 여기에 대해서, 우리 가격 경쟁력은 우리 또 삼척시에 있는 업체들이 제시를 해야겠죠. 제시해서 기회가 꼭 주어질 수 있게끔 만들어드려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분들이 자기들이 해야 될 사업 영역만 관여를 하고 나머지 지역의 업체들하고 협의를 하든가 기회를 주든가 사업설명회 할 때 같이 참여를 할 수 있게끔 해서, 하게끔 해서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해주셔야 돼요. 나중에 다 뒷마무리만 끝나고 난 다음에 거기 불려 다니면서 고생하게 하면 안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꼭 좀 챙겨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