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의회 발언
이광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3리 사람들이 본인 자가용을 많이 태워다 준다는 거예요. 그 횟집에서는 심지어 그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회 센터에서는. 시에서 봉고차라도 승합차라도 하나 해주면 나르는 거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나와요.
많이 오는 시간대를 잘 파악해서 하루에 한 2회 내지 3회 정도는 맞출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하는데…… 지난번에 보니까 한창 여름 때 한 2주 전인가요? 한 2주∼3주 전에 초곡에서 나오는데 역까지 여성분이 두 분이 캐리어를 끌고 근덕역까지 걸어가는 거예요. 보니까 그런 게 안타까운 점도 있고…… 그러니까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좀 안타까워해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또 한 번 말씀드렸지만 국장님들한테도 몇 개 과가 복합적이니까 도시과하고 일단 삼척역 앞에 택시 승강장 사정 얘기는 들었어요. 그 밑에 승강장을 차려줬죠,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