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원도심지역이 침수 피해가 계속 주기적으로 발생을 했잖습니까? 그때마다 과장님 이하 직원들 다 나와서 새벽까지도 물 푸고 고생하신 거, 현장에 같이 있어서 제가 지켜봤는데. 만호동 같은 경우 보면요.
근 1년 만의 시간이 아니었어요. 몇 년 동안 똑같이 저지대 침수지역이 발생했단 말입니다. 특히 만호동 갑자원모자점 일대 같은 경우는 벌써 ’24년 7월달에 있었고요. 7월 21일날, 또 8월 27일날 한 달 조금 넘은 상황이 있었고.
총 세 번 정도, 올해만 세 번 침수 피해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만조시기와 겹쳐서 했던 경우도 있었고 또한 국지성폭우로 인해서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저희가 펌프를 가동해도 그게 용량을 우리가 소화를 못 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도 있었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게 이겁니다.
몇 년 동안, 기존에 몇 년 동안 계속 발생했던 그 지역을 왜 손을 못 댔냐 이거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왜 하지 못했냐.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