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자차가 있으신 분들은 타 지방으로 가겠죠. 근방으로 가겠죠, 토담골 이런 데 가가겠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버스, 택시 타고 가까운 데를 가고 싶은데 갈 데가 없어요.
아시죠? 노을공원 임시로 열었을 때 사람 미어터졌습니다. 그분들이 햇빛이라는 이런 것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는데, 하프돔은 정말 탁월한 그것을 가졌습니다.
어른들도 갈 수 있는. 젊은 아이들, 청년들, 청소년들, 이런 친구들이 갈 만한 곳이 없는데 그런 데 기능을 했던 것들을 어찌 그냥 단순하게 누가 올까라는 계산으로 하십니까? 저희 아들, 버스 타고 토담골까지 갑니다.
그런 수요자적인 부분을 단언 짓지 마시고요. 제가 봤을 때 엄청난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고. 쓰라고 예산까지 드렸는데 무슨 이유로 그것을 하지 않았는지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