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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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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사항에서 지금 국장님처럼 모든 그런 일이 있었을 때. 어차피 본다고 하면 이게 공적인 일이라기보다는. 되게 문제점이 뭐였냐면 그때 국장님께서 선임되기 전부터 문제 의혹이 생겨서 사실상 저희가 본다고 하면 국장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그때 첫 번째 문제를 삼았던 게 이런 일이었잖아요.

국장님께서는 체육하고 관련이 많이 없으신 분이다, 그런데 행정에 있어서는 그때 하시는 말씀이 꼭 축구를 많이 안다고 해서, 축구와 관련 있다고 해서 어떤 일이 사무를 보는 데서 결격사유는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저희가 작년에 국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선임되시고 나서 그동안의 실적과 그 후의 실적을 봤더니 그렇게 크게 국장님 오셨다고 해서. 아니면 국장님이 있기 전과 후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부터 말을 한 게 축구계나 체육계가. 체육계 자체가 선후배 간에 돈독한 또는 체대나 관련된 학업으로 시간이 연계되어진 그분들과 함께 사업이 이루어진다고. 실예로 들면 목포시유도회가 그 전 있었던 회장님이 용인대인가 한체대인가 나오셨을 거예요.

그분의 힘으로 인맥으로 시와는 상관없이 목포에 유도 전국대회를 개최했어요. 그때 유수한 국가대표 선출 분들하고 메달리스트하고 어마어마한 인원이 와서 사실상 이쪽 소상공인분들한테도 경제유발 효과를 이루어냈는데. 저희가 걱정했던 것은 그런 거였죠.

국장님께서는 행정공무원으로서 행정을 많이 아시지만 사실상 체육인들 간의 교류는 다른 분들과 현저하게 떨어진다. 그래서 국제축구센터를 이용해서 수익사업을 하셔야 되는데 그때도 저번에 센터장님께서 처음에 그런 말씀 하셨어요. 시가 재정이 많이 힘드시니 시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고 이제는 어느 정도 수익사업을 해서 자력으로 자생할 수 있는 뭔가 발판을 만들어보겠다.

그런데 그때 국장님을 같이 대행하던 팀장님 업무가 있었는데. 만약에 국장님 오셨으면 아까 말씀대로 개인 신변의 문제로 사실상 상대방들이 어떠한 이유로 하셨던 간에 사실상 어찌 본다고 하면 자질 부족이라는 문제를 계속 삼았지 않았습니까, 국장님한테? 그런데 사실 그런 문제가 그 전에 소명되지 않고 확실하게 만약에 그런 문제가.

분명히 아셨을 거예요. 국장님께서 아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공적인 자산에 피해를 줬다고 맞아야죠.

꼭 그게 고발내용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적 취지에서 공적인 저희 국제축구센터 국장님이시면 자문료 선임비나. 일반적으로 국장님, 이래요. 시청 공무원이고 일반 시민이고 변호사 선임비 없어서 사실상.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