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백신이기 때문에 사백신을 맞았을 때는 2번 맞지만 나머지 여생 동안에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접종이잖아요. 그러면 이걸 선택해서 맞을 수 있는 권리를 접종대상자들한테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방적으로 보건소에서 생백신만 맞도록 추천하는 것보다는 비용이 더 들지만 본인이 비용을 더 보태가지고 앞으로 남은 여생 동안에는 이 대상포진에 대한 걱정 없이 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아무리 본인들이 저소득층이고 차상위계층이지만 본인이 비용을 어떻게든 간에 마련해가지고 맞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 선택의 폭은 접종대상자들한테 줄 수 있는 것 아니냐. 지금 보면 전주 같은 경우도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죠? 그래서 그 대상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해 보면 어쩔까 하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