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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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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부장님이 잘못됐다고 하니까 계속 수정 수정했지만 사무분장 내역도 다 틀려서. 지금 의사 정원과 간호직 또 보건직, 사무직까지는 정원배정에 그대로 숫자가 다 맞아들어갑니다. 다만, 남아있는 것이 공무직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정원배정에서 간호직 같은 경우도 세 분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어디에, 임금피크제에다 넣냐 아니면 다른 분야에 넣냐에 따라서 그 부분은 빠져나오겠지만 병상이 100% 지금 가동이 되지 않는 부분에서도 그 인원이 과하게 책정되지 않았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공무직에서도 보면 우리가 자료에 보면 200명 이상에 3명의 조리원을 두게 돼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2002년도에 13명에서 조리원 플러스 영양사까지 하면 열여섯 분이 지금 배정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열여섯 분이 배정이 된다고 하면 인원이 얼마, 지금 입원환자까지 포함한다고 하면 거의 1,000여 명이 되어야 한다는 인원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열다섯 분이 조리원에 종사하고 있어요.

너무 과하게 책정되지 않았는가요? 우리 자료에도 보면 제규정집에 보면 취사부. 1일 평균 입원 100명 이상인 병원은 3인, 100명 미만은 2인이에요.

그런데도 15명이 거기에 지금 배정이 됐다고 하면 최소한 700명 내지 1,000명이 지금 입원환자를 비롯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