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보 의원 발언
예, 취지가 상당히 좋아요. 저도 전에 한번 말씀드렸지만 양평이라는 곳이 보면 주말에 아이들과 어디 갈 곳이 없는 곳 중에 하나가 양평이에요. 다 외지로 나가고 있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운영하신다고 하는데 계획을 체계적으로 잘 짜서 한 달에 한 번뿐만이 아니라 한 달에 한 토, 일 이런 식으로 한 두 번 정도 이렇게까지도 갔으면 좋겠어요. 그날은 무조건 여기는 플리마켓 하는 곳이야, 그렇게 주민들이 인식을 해서 아이들하고 손잡고 나와서 걸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공간이잖아요. 그리고 뭔가 거기가 음식을 할 수는 없겠지만 보고 또 2,400이나 들어갔으면 아이들 프로그램도 많이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요즘에 플리마켓 부산도 그렇고 신사동도 그렇고 여주 신륵사, 이천이라든지 플리마켓이 그냥 어느 날이면 무조건 한 달에 무조건 한다는 인식이 돼 있어가지고 거기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더라고요. 이거마저도 거기다 플리마켓하고 하다 보면 지역 상인들하고도 마찰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설득을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럼으로써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아이들도 많이 나오고 또 거기도 이동해서 그렇게 갈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한번 시도 잘해보시고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인식을 심어줘야 돼요, 여기는 그런 공간이다.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