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위원 1억 7,000을 한다고 해도, 그런 사유를 한다고 해도 한 1억 3,000 정도가 감액됐어요. 청년 관련해서 청년이 돌아온다는 이 슬로건을 걸었을 만큼 청년한테 애를 많이 써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방 존경하는 백동규 위원님께서 출산 축하지원금 이야기하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년 출산인구가 1,000명에서 무너진 연도가 언제부터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답변 안 하셔도 되고. 내가 작년에 보고받을 때 10월 기준으로 했을 때 788명이었는데 한 800명 정도 출산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출산축하금 지원에 관련해서 1억이 이렇게 감액됐는데 출산하면 제가 얼마를 지원하는지 모르지만 그렇지만 만약에 2억이었다면 2억 한도 내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출산을 걱정하지 않도록 지원금을 늘려주는 방안도 생각해 봐야 된다, 조례를 개정하고. 정말로 여성분들께서 10개월 동안 아이를 임신해서 고통과 행복의 시간을 느끼고 사십니다. 그런데 형편은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목포시 공익시설 개방 조례를 만들었어요. 청년인구과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어 삼학도나 이런 데 야외결혼식 허가 신청을 하면 불허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