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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394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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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금액이 우리시에서는 부담을 느낀다고 지금 현재 명시를 해놨죠? 그 넓은 지역을 8,000만원 유지하는데 과연 이것이 목포시에 큰 부담이 됩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아까 언론에도 나왔다시피 그 달산수원지를 우리 시민들이 여름이라든가 평상시에, 지금 현재 월, 화만 문 닫고 5일 동안 개방을 한다 했어요. 충분히 홍보를 하고 한다고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1년, 2년, 3년 한 해가 달리 갑니다, 이게. 왜?

그게 무슨 말이냐 그러면 우리가 시민들이 여가활동이나 여러 가지 건강 관련해서 엄청 지금 추구하고 있는 때 아닙니까? 목포시내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들도 다 황톳길 해 주라고 해가지고 다 황토 조성해가지고 지금 그렇게 하고 그러는데 여기에서 아까 말씀한 한 20분이면 가잖아요. 그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는 데가 어디가 있습니까, 목포가?

그래서 정 목포에서 운영하는 데에 부담 또 관리하는 데에 부담을 느낀다고 그러면 무안군하고 이야기를 해서요. 서로 협의해가지고 임대라도 주면 무안군에서 아까 이야기한 이런 생태숲 조성사업 하는 데에 같이 서로 협업하면서 우리 재산을 갖고 있으면서 차후에 가서 우리가 통합문제 나오고 그러면 이런 부분도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만드십사. 제가 두 가지 정도를 이야기했지만요.

아무튼 이건 빨리 조속하게 공원녹지과랑 이야기하셔가지고요. 어느보다도 공원녹지과에서 이걸 가지고 있으면 활용방안, 관리방안 여러 가지 또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에 대한 안전진단은 필수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눈에 안 보이니까, 이제까지 문제가 없었으니까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만일에 이게 문제가 됐을 시에는 그 밑에 아까 있지만 다수의 현재 무안군민들이 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