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계실 때인가 모른, 11대부터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개발 이야기를 하면 자꾸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여기는 상수도 보호지역입니다. 그래서 못합니다.
손을 못 댑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해왔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2006년도에 상수도 보호지역이 해지가 됐다고 그러면 이건 전부 집행부 참 그동안 저희 의원들한테 보고 자체, 이건 아니에요. 상수도 보호지역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도과에서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것을.
그런데 이제 와서 2006년에 그게 해지가 됐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이번에 이야기하셨으니까 어찌 됐든 간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이유가 안 됩니다. 제가 뭐 제안이라 하면요.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서 다들 말씀하시고 그러셨지만 이건 수도과에서 이미 공원녹지과나 활용을 할 수 있는 그 과로 이전을 해야 한다. 당연한 것이고요. 국장님, 방금 이야기드렸지만 수도과에서 상수도 보호지역 이미 해지가 됐대요.
그러면 수도과에서 왜 이걸 가지고 있어요? 이관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만드시고요. 또 제가 조금 전에 무안군하고 자꾸 이야기를 하고 그랬는데 이동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건 전에부터 우리가 이야기를 했어요.
무안군하고 우리가 통합이야기가 나왔을 때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가지고 있음으로 해가지고 참 보면 나중에 가서 서로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있다. 그런 부분도 이야기했었고요. 무안군에 임대는 안 됩니까, 이것?
무안군에서는 승달산 생태숲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상당히 필요하다고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현재 이번에도 8,000만원 정도 유지비 들었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