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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394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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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보기에는 우리 과에서는 무조건 달산수원지를 매각에만 초점을 맞춰서 하는 거지 이것에 맞춰서 어떻게 활용을 해 보고 하려고 하는 시도는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무안군에서 이 승달산 종합계획은 오래전부터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무안군에서. 그 일대 있지 않습니까?

그 승달산 일대를 해가지고 전부 그런 계획은 세워져 있어요. 그러면 이 활용방안에 대해서 우리 목포시도 무안군하고 한 번쯤은 “우리하고 같이 한번 개발을 해 보자.” 해서 우리 목포시민들이 항상 이렇게 이용하고 있는 데인데 그런 시도는 한 번도 안 해 보셨죠? 지금 안 해 보셨다 했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무조건 이것을 매각만 하려고, 아까 박창수 위원님도 말했지만 안전진단도 한번 해 보고 어떤 문제점이 있으면 그걸 가지고 문제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안전진단도 한 번도 받아본 적 없고 무조건 오래됐기 때문에 위험하다. 모든 저수지가 다 위험하죠, 과장님. 그런데 그걸 가지고 정확한 어떤 용역보고나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무조건 매각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그전에도 2번이나 부결이 있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이것은 깊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파려고 하지 말고 목포시 땅을 어떻게 활용하려고 생각을 하셔야지 “무조건 매각이 최우선이다.” 그런 생각을 갖고 일을 추진하다 보니까 계속 부결이 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