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비교를 해 드릴라고 그럽니다. 제가 올해, 중국 내몽고에 오르도스라는 시가 있어요. 그 시를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시하고 관광인프라가 비슷해요. 거기가 음악분수가 있는데 음악분수 길이가 250m입니다. 250m.
우리하고는 비교가 안 돼요.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분수 높이가 어디까지 올라가냐 하면 200m가 올라갑니다. 200m라고 하면 유달산 높이예요.
그 높이까지 올라가지요. 그런데 우리는 높이 못 올리는 이유가 있지요. 인근 상가에서 염분이, 바닷물이 날라 들면 부식된다고 해서 높이를 제한하고 있잖아요.
우리 목포는. 그런데 200m까지 올렸다가 관중석 있는 데로 분수가 각도가 바뀌면서 관중석으로 싹 물을 날려버려요. 그래가지고 관중들이 악쓰고 난리를 하는데.
그 옆에 사장교가 하나 있습니다. 사장교가. 그 사장교에 미디어 파사드가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서 그 지역을 홍보합니다. 그 지역을. 그래서 상당히 참 미디어 파사드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컬러풀하고 정말 멋져요. 거기가 사장교예요. 그래서 제가 동영상으로 찍어 왔어요.
우리 목포시에서도 그게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으니까. 제가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거 괜찮다.
목포는 해양음악분수하고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같이 볼 수는 없지만 오르도스는 한자리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음악분수하고 사장교 미디어 파사드를. 그래서 상당히 멋지게 잘해 놨는데.
오르도스라는 도시가 몽고하고 바로 접해 있는데 거기가 중국 내에서 1인당 GDP가 5위 안에 듭니다. 관광 때문에 5위 안에 드는 것이 아니라 지하자원이 풍부해가지고 5위 안에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 쪽을 그렇게 개발을 많이 해 놨습니다.
그래서 요즘 오르도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엄청나게 관광을 많이 갑니다. 거기가 사막하고 같이 붙어 있거든요. 사막하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지하자원이나 제조, 판매시설이 있더라도 관광은 같이 겸해가지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게 예산이 통과돼가지고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통과돼가지고 만약 이게 시행이 된다 하면 철저하니 계획을 세우셔가지고 빈틈없이 그렇게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