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목포대교 조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지적을 하셨어요. 목포가 이렇게 재정상황이 어려운데 굳이 이걸 해야 되느냐.
또 한편으로는 국도비가 확보되면 그때 가서 시행을 하라 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때 가서 다시 검토를 하라고 했다고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목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면 생산 그리고 각종 판매, 관광 이 세 가지가 서로 삼위일체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생산, 제조라는 것은 우리가 한계가 있지요.
그리고 생산, 제조는 또 국내 내수가 수축이 되고 어려우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게 확대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워요. 그러면 관광수익이나 판매 쪽에 우리가 수입을 올려가지고 목포시 발전에 기여를, 이익을 내야 된다라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목포시가 수익으로 올 수 있는, 이익을 올릴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관광 목포, 관광을 위주로 해가지고 수익을 올려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의미에서 저는 목포대교 경관조명 이거, 목포 재정은 어렵지만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재정 재정 이렇게 많이 외치기도 하지만, 어느 경제학자가 그랬어요. 행정도 사업하고 똑같다 했습니다.
사업가가 재정이 어려워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그 회사는 망하는 거지요. 그런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빚을 내서, 은행이든 어디든 빚을 내서 사업을 해가지고 그걸 극복해 나가는 것이 사업하는 사람들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없다 없다 해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손 놓고 있으면 그것은 사업이나 행정이나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전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뭐라도 한번 해 보자, 목포시 발전을 위해서는 뭐라도 한번 해 보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찬성을 하고요. 일부에서 또 그렇습니다. 여기가 바닷가고 또 해수면이고 염분이 많기 때문에 고장이 있을 수도 있지요.
또 하자가 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제품이라는 것은 어느 제품이 됐든간에 A/S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옛말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 한번 해 보고 고장 나면 A/S도 하는 것이고 하자 있으면 교체도 하는 것이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요.
목포가 지금 현재 현 상황에서 무엇을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느냐 하는 것은 관광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관광객을 많이 늘려가지고 그분들을 목포에 오게 해서 또 일부에서 하듯이 하루 자고 갈 수 있는 그런 인프라를 많이 만들어가지고 목포에서 돈을 쓰고 가게끔 하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우리의 역할이고 임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하기 전에 뭔가 세밀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셨는지 어쩌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느닷없이 이 사업을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했을 때 정말 일부에서 염려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오해 또 그런 부분을 불식을 시키고 할 수 있다면 이 사업은 하시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하실 말 있으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