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대략 골목길마다 평균 4,000만원씩 잡을게요. 4,000만원 잡는데, 애초에 업무보고했을 때랑 전혀 달라요. 바닥에 우레탄 식으로 완충효과 일어날 수 있게끔 스펀지 역할처럼 우레탄 식으로 하는 거랑 그다음에 화분 놓고 벽화도 그리고 한다는데.
지금 담당 팀장님이 누구신지 모르겠는데, 그 현장 가보면요. 그냥 바닥 울퉁불퉁한 상황에 페인트만 칠해놨어요. 그림만 그려놨고.
그리고 화분 3개, 이동식 화분 3개 갖다놨는데 나무가 썩었는지 아니면 메말랐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죽어 있습니다. 그런 사업을 도대체 누구 어디 업체에 어떻게 컨펌하셨기에 그런 사업을 하시냐 이거예요.
돈을 3억 6,000이나 들여놓고 9개 골목길 개선사업 해가지고, 이거 아직, 올해 시비 매칭한다는 사업 아닙니까? 부족분.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