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 때 그렇게 활발하게 하지 않은 것 같아요. 팀장님 됐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이제 과장님한테 여쭤볼게요.
과장님, 제가 개인적으로 동물을 너무 좋아해요. 동네 지나가다가 고양이가 상당히 많이 늙었는데 동물의 세계에서는 정이 없잖아요. 늙으면 배척되고 동물의 세계 엄청 냉정합니다.
거의 죽기 일보직전인데,잡으려고 하면 사라지고 신고하면 없어지고 그래요. 그것은 어쩔 수 없는데. 사실 지금 애견시장이 엄청 커졌잖아요.
엄청 커졌어요. 키우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대개 작고 귀여운 거, 반려동물 키우려고 하는데 사실 선진국에서는. 한국에 있는 유기견들 거의 국내에서 수용 안 하고 거의 외국으로 많이 가더라고요.
목포시에서도 이런 비용 세우는 것도 참 좋지만 오히려 이렇게 했으면. 아까 안락사 45마리라고 하는데. 아까 제가 물어본 거 있지 않습니까?
유기동물 입소 현황, 입양 현황, 안락사 현황, 수용규모, 안락사 입소ㆍ입양에 대한 월별, 연도별 5년치 자료 부탁드리고요. 따로 하여튼 목포시에서 입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셔서 했으면 좋겠어요. 고양이 밥을 주는데 동네에서는.
지금 고양이 지원사업 하잖아요, 또. 급식소 운영한다고. 비둘기가 먹어서 비둘기가 위에서.
고양이밥이 아니라, 고양이가 많이 사라졌어요. 그런데 고양이밥이 아니고 비둘기밥이 되어서 전선에 한 군데에 다 몰려서 사람들 지나가면 똥 싸놓고 거기 청소하느라 주거민들은 힘드시고. 이 사업은 좋지만 대외적으로 그것으로 인해서 또 다른 문제가 일어나는 것도 한번 살펴보시라 그 말씀이에요.
고양이 급수처도 어떻게 하면 잘 운영될까 하는 방법도 제안해 드립니다. 입양에 관해서는 1회 추경에라도 입양에 관해서 한번 프로그램을 짜셔서 대대적으로 홍보하시면 좋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갔다온 출장내역도 자료로 한번 주시고요.
보호센터 근무하시는 분 인력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다음 고양이, 강아지 관련된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했을 거 아니에요. 그 민원내역도 전체 내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