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직영의 필요성은 너무 공감하는데. 매번 보고하시는 부서 담당자들께서 오늘 이야기와 내일 이야기가 다른 경우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대중교통과도 일례고요.
한번 정확한 워딩이 필요해서 여쭤봤던 부분이고요. 지금 이것과 연결지어서 청년쉼터가 직영 무인관리가 들어갑니다. 1층 카페를 제외한 나머지는 직영으로 관리하겠다, 대관은 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서 메일로, 팩스로 받겠다.
그런데 이것은 주타깃층이 청년입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서류 받아서 팩스 넣고 메일 보내고. 이거 너무 구식방식이거든요.
요즘은 네이버 폼보드라든가 간소화된 신청절차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청년을 대상으로 하면서 왜 이렇게 구식적인 신청방법을 쓰는지가 이해가 안 돼서 조심스럽게 제안드립니다. 조금 더 청년들이 핸드폰으로도 태블릿으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접수방법도 고민해 주십시오.
그래야 훨씬 더 활용방안에 대해서 활용대안에 대해서 정확하게 나올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