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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욱 의원 발언

394회 제8관광경제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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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은 7월에 업무를 받으셨고. 제가 봤을 때는 제 지역이지만 참 시에서는 이렇게 인사이동이나 이런 것들이 많다 보니까 제 지역구에 있는 시장도 불법건축물인데 전통시장으로 되어 있어요. 언제까지 그렇게 무단방치할 것인지.

여러 사안들이 또 이렇게 가면. 이 부서 넘어갔다 저 부서 넘어갔다, 무슨 일이 해결되겠습니까? 저는 제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립니다.

이미 권리금들이 다 형성돼 있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복잡하게. 언젠가 도저히 풀 수 없는 프리미엄들을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을 정말로 구상을 해야 되고.

막말로 불법건축물에 또 어떤 지원을 해 준다? 저는 제 지역구이면서도 법을 우선으로 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역구도 있고 다른 것도 있지만 이 시장 업무를 언제까지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배제할 수는 없다.

그래서 시장이라는 것이 활성화가 안 된다. 관광자원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오면 중앙시장으로 오십니다.

결론은 동부시장으로 물고기 사고, 기타 구입하러 가시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시장들이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아무리 조그마한 시장이어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교육하고 많은 육성을 하면 저는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경동시장이 코로나 걸렸을 때 저번에 말했다시피 스타벅스를 집어넣었어요.

경동시장이 지금까지 스타벅스 하나로, 경동시장이 넘버원입니다. 많은 방법들을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 죄송한 소리인데 자꾸.

시장이라는 것은 몇천 년 전부터 돌로도 계산했을 것이고 엿으로도 바꿔먹었을 것이고. 우리 식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역사이면서 우리 풍토이면서 자꾸 등한시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이 예산도 중요하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법 노점상 이런 것을 언제까지. 어떤 개선책이 필요하지 않겠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